가나아트센터
가나아트센터에 설연휴 첫날인 21일에 갔다.
운보 김기창의 4폭 병풍그림.
열심히 몰래 찍었다.
이렇게알려야 사람들이 찾을 것이라는 신념하에
쿠사리먹으면서 열심히 찍었다.
예술적 성과와 그 사람의 친일행적은 따로 보아야 하는 것일까?
그림을 보면서도 나는 이런 생각을 해서 문제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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